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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정][AI번역] 매도철반완하향, 병교여배영마료 1~150(완)

매도철반완하향, 병교여배영마료(卖掉铁饭碗下乡,病娇女配赢麻了)


철밥통을 팔고 농촌으로 내려간 병약한 여조, 제대로 성공하다


작가 : 육개안색(六个颜色)


【책빙의+군인결혼+의학연구+남장여자+얀데레+응석쟁이+광기+독한 사람+색다른 남주】


남심은 남씨 집단 첫째 아가씨로 남가에서 20년을 살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그녀는 남가의 딸이 아니게 되었다.


진짜 남가 딸이 돌아오자 그녀는 2억을 챙겨 남가를 떠났고, 우연히 공간을 열게 되었다.


그녀는 물자를 가득 채우고 70년대 책 속으로 들어가 조연이 되었다.


그녀는 그가 되었다.


아내를 맞이하고 자식을 낳아야 할 가짜 사내아이가 된 것이다.


그녀는 철밥통을 팔아치우고 황급히 시골로 하향했다가, 자신이 책 속에 들어왔으며 그것도 비참하게 죽는 조연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곽남정은 자신의 룸메이트가 너무 유난스럽다고 생각했다.


다 큰 사내가 어깨로 짐도 못 메고 손으로 물건도 못 드니, 이런 사람은 아내도 못 얻고 평생 독신으로 살 게 뻔했다.


그런데 나중에, 헤헤, 그는 진향을 맛보게 된다.


"색시야, 더 유난 떨어도 돼. 자, 정 오빠한테 애교 좀 부려 봐."


"너나 **!"


남심은 작은 허리를 문지르며 엉엉 울었다.


집을 나가겠다고 다짐했지만, 군구 대원을 채 벗어나기도 전에 냉철한 군관에게 붙잡혀 집으로 끌려가 벽에 밀쳐졌다.


그는 그녀의 턱을 쥐고 속삭였다.


"색시야, 아들이 배고프대. 나도 배고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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