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멱선(覓仙)
작가 : 하불어(何不语)
아득한 신선의 길, 유유한 구도의 마음. 폐재도 천재도 아닌 꿈을 쫓는 한 소년이, 구리 거울 한 면과 함께 이계에 이르러, 기연이 끊이지 않는 파란만장한 신선을 찾는 길을 시작한다.
시작 (하계)
주인공은 평범한 소년으로 시작하며, 우연히 얻게 된 신비한 동경(구리 거울)과 역선결이라는 비법을 바탕으로 수선(수행)의 세계에 발을 들입니다.
자질이 평범하거나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기연과 도구를 통해 차근차근 난관을 극복하며 경지를 높여갑니다.
전개 (영계 및 선계로의 확장)
이야기의 큰 흐름은 하계 → 영계 → 선계 순으로 무대가 확장되는 정통 선협 구조를 따릅니다.
하계에서 기반을 다진 뒤 영계로 넘어가고, 최종적으로는 선계에 도달해 세계관의 비밀과 상위 존재들과의 갈등을 마주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