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상공납첩타일돈취호료 (相公纳妾打一顿就好了)
제목 해석: 서방님이 첩을 들이면 한 바탕 때려주면 그만이다
정보형 제목: 말세 여전사의 통쾌한 시월드 정복기
저자: 구각대한애분홍 (抠脚大汉爱粉红)
상태: 완결
소개글:
종말의 시대, 살육 속에서 스물다섯 살까지 끈질기게 살아남은 폭력 여전사. 기지 내부의 내분으로 죽음을 맞이하며 억울함이 가득했으나, 다시 눈을 떴다.
몸의 원래 주인은 본래 허울만 좋은 미인이었는데, 서방이 첩을 들이던 날 굴욕을 견디지 못하고 목을 매 자살했다가 말세에서 온 떠돌이 귀신인 그녀에게 몸을 내어주게 된 것.
잠깐... 이 단명할 팔자의 여인에게 고위직에 앉은 죽일 놈의 남편이 있다고? 그놈한테 첩까지 있어?
안 중요해, 하나도 안 중요해! 중요한 건 내 타고난 신력이 사라지지 않았다는 것. 그리고 여기엔 맛 좋은 신선한 식재료와 새로운 인생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대영왕조, 사불언? 아니, 이제 이 선불언님이 가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