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년 전, 이탈리아 투린에서 일어났던 난쟁이 연쇄살인사건으로 어머니를 잃은 자코모. 당시 범인으로 지목된 난쟁이 빈센조는 모레티 경감에게 체포되기 직전 도망쳐 그 후 시체로 발견되고, 그 사건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진다. 그러나 투린에서 또 다시 연쇄살인이 일어난다. 창녀인 안젤라가 손님의 집에서 도망치다 우연히 파란 파일을 가지고 나오는데, 그것이 바로 난쟁이 연쇄살인의 증거물이었다.


17년 전, 이탈리아 투린에서 일어났던 난쟁이 연쇄살인사건으로 어머니를 잃은 자코모. 당시 범인으로 지목된 난쟁이 빈센조는 모레티 경감에게 체포되기 직전 도망쳐 그 후 시체로 발견되고, 그 사건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진다. 그러나 투린에서 또 다시 연쇄살인이 일어난다. 창녀인 안젤라가 손님의 집에서 도망치다 우연히 파란 파일을 가지고 나오는데, 그것이 바로 난쟁이 연쇄살인의 증거물이었다.